지금 회사의 소식은 기자와 유통 채널을 거쳐 시장에 닿습니다. 그 과정에서 메시지는 잘리고 훼손되며, 남는 것은 단기 매매와 주가 급등락을 부르는 헤드라인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을 소유하세요
잘려 나가지 않는
전달.
Direct
직접 전달
기사 한 줄이 아니라 회사의 언어 그대로. 라이브로 발표하고, 영구 다시보기로 남습니다.
Plain
재무지식 없이도
발표와 질의응답이 투자자 눈높이로 정리됩니다. 재무제표를 못 읽어도 회사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Questions
묻고 싶은 질문
콜 전에 질문을 올리고 서로 추천합니다. 회사는 가장 궁금해하는 것부터 준비된 답으로 응답합니다.
Control
정보는 회사가 통제
콜에서 나온 발언과 자료는 담당자 승인 뒤에만 답변 범위에 들어갑니다.
라이브 이후
콜에서 생긴 정보도
회사가 통제합니다.
발언은 미승인 상태
라이브 중의 발언은 AI 답변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담당자 검토·승인
담당자가 검토하고 승인한 텍스트만 답변 범위에 들어갑니다.
투명하게 공개
자동 자막과 원본 영상은 미검증 표시와 함께 아카이브에 공개되어 투명성을 지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부터
답해드립니다.
실적발표 라이브에서 나온 발언도 AI가 바로 답변에 쓰나요?
아닙니다. 라이브 발언은 미승인 상태이므로 답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콜 종료 후 담당자가 검토하고 승인한 텍스트만 답변 범위에 들어갑니다.
외국어 대응이 되나요?
됩니다. 투자자가 묻는 언어로 답합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질문에 같은 기준으로 응답합니다.
어떤 회사에 적합한가요?
투자자 문의가 많거나, 공시와 실제 이해 사이의 간극 때문에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있는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에 적합합니다.
도입에 얼마나 걸리나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문의 주시면 절차와 기간을 함께 정해서 안내드립니다.